화웨이코리아 디지털파워사업부,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친환경 혁신 선도

화웨이코리아 디지털파워사업부,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친환경 혁신 선도

화웨이코리아 디지털파워사업부,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친환경 혁신 선도

[대한민국 대구, 2026년 4월 24일] – 화웨이코리아 디지털파워사업부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한민국 대구에서 개최된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한국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파트너, 고객 및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화웨이코리아 디지털파워사업부,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친환경 혁신 선도

전시 첫날인 4월 22일에는 화웨이코리아 디지털 파워 사업부 총괄 정화용(Zheng Huarong)과 27명의 VIP가 제23회 엑스포 개막을 함께했다. VIP들은 주요 부스를 순회하며 관람을 진행했으며, 화웨이 부스(H500)는 핵심 전시 공간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약 70여 명의 방문객이 화웨이 부스를 찾아 다양한 혁신 솔루션을 체험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능형 태양광 인버터 'SUN2000'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 공개되었으며, 특히 신규 모델인 SUN2000-150K-MG0 (160kW) 스마트 PV 컨트롤러가 주요 하이라이트로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다음과 같은 강화된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 아크 결함을 감지·차단하는 AFCI(Arc Fault Circuit Interrupter)
• DC 회로 이상을 감지하는 SSLD
• 커넥터 온도를 모니터링하는 SCLD

또한 최대 98.8%의 높은 효율을 제공하며, PID 복구 솔루션을 통해 최대 3%의 발전량 향상을 지원한다. 15 ms 수준의 초고속 접지 결함 보호 기능을 통해 능동적인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1 MWp 규모 태양광 발전소 기준 BOS 비용을 약 5%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정밀한 고장 위치 탐지를 통해 운영 및 유지보수(O&M) 효율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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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대규모 발전소를 위한 SUN2000-330KTL-H1 (300kW) 모델도 공개됐다. 해당 제품은 확장된 MPPT(Maximum Power Point Tracking) 범위를 통해 현장 적응성을 높였으며, 스마트 I-V 커브 진단 기능을 탑재해 유지보수 효율성을 강화했다. 또한 염해 및 사막 환경 등 극한 조건에서의 내구성 검증을 위한 엄격한 에이징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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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동안 화웨이 부스에서는 기술 세미나와 하이레벨 미팅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인버터 기능을 비롯해 계통 포화 문제를 해결하는 Zero Export 솔루션, 계통 안정성을 위한 Grid Forming 기술,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트렌드 등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루어졌다.

화웨이는 생산 단계에서부터 에이징 테스트를 적용해 운영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염해 및 사막과 같은 극한 환경에서의 내구성 검증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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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코리아 CEO 발리안 왕(Valian Wang)은 "재생에너지 도입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디지털 기술과 전력전자 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을 통해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틸리티 규모 및 상업용 최신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기술 세미나를 통해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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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그린에너지 미래를 함께 선도하기 위해, 파트너 및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